코로나19 극복 감동 사례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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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20대후반의 여성입니다. 가족의 건강을위해서도 아파트 이웃을 배려해서도 최대한 집밖에 외출자제를 최대한 멀리하고있어요. 집에서만 지낸지도 오래되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은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러가는데 종종 마스크가 흘러져있었습니다. 뉴스를 보면 마스크에관한 기사를 봅니다. 환경도 주원인이되어 동물들도 위험하다고하네요 방역하시는 분을 생각해서라도 올바른 방법으로 마스크를 사용하고 쓰레기를 버렸으면합니다. 환경과도 관련있지안을까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부터도 방역을하고있을 애쓰시는 모든 국민과 의료진분들과 이웃과 등등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은 마스크대란때의 생각 때문인지 한번 쓰고 버리기보단 손빨래를 해서사용해서 쓰는걸 추천합니다. 여러개를 사서 몇번을 버리는 것보단 환경의오염도 줄이는겸 또 마스크대란이 밀려오는 걸 방지하기 위함이 아닐까싶습니다. 마스크를 재사용을 권장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안좋다고생각하지만 새 마스크와도 완전한 방역이아니더라도 살기위한 건강과의싸움일까 싶습니다. 마스크는 의무화가아니라 자신의 건강을위해 쓰여진다면 모두가 즐거운 삶을 만끽하는날이올거라 믿습니다. 파이팅 넘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일어섭시다!
안녕하세요 올해 29살 취준생입니다. 일자리를 구하던중 공모전을 보게되어 응모하게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바이러스 "코로나19"로 인해서 취업에도 타격이왔지만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줄지어 떼로 사던 초창기 시절이생각납니다. 사재기 열풍도있었죠 저는 남동생과 뛰어서 추운 겨울이 머지 안은시점에 마스크가 여유가 없기에 한 마스크로만 5일이상은 버텼던걸로 기억합니다. 너무 급했던 저는 슬리퍼를 신고서 발이 떤채로 줄을 지어 섰습니다 앞에있던 한 아주머니께서 "아가씨 발이시려워보이는데 이 봉투라도 바람을 감싸보겠수?" 하더라구요 봉투를 건내받고 추운 발에 봉투를 신고 묶었더니 따뜻했습니다 .웃음으로 넘겼던 하루가 아직도 잊혀지지안습니다. 처음에는 창피했고 그상황이 얼떨떨했었지만 지금으로 생각해보면 사람이 조급해지면 무엇이든 할수있겠구나! 라는게 생각이났습니다. 마치 마스크 대란은 한때 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국민들의 협동심과 이웃의 따뜻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국민들이 건강해져서 왜 예전처럼 따뜻함이 전해지는날이 없을까? 하는 생각말이죠. 예전이 그립지만 현재의 코로나를 대응하는 모든 대한민국국민이 건강해지고 늘 기쁨으로 향해서 따뜻함을 잊지 안았으면좋겠습니다.
저는 포항시청 기간제 사원입니다
여기서 일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 허둥지둥 하다 지금은 어느새 익숙해져 일과 사람들속에서 적응하며 지내고 있는데
제가 있는 부서는 식품산업과로 그전에도 바빴지만 코로나19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저도 나름 힘을보태고자 노력을 하고 있지만 제 역량에 못 미쳐 지켜보는 수밖에 없어요
최근 청정구역 포항은 신규 확진자 발생으로 모두들 걱정과 한탄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항시청 공무원 및 제가 있는 부서는 매일 시간을 쪼깨며 회의와 해결방안을 내고 해결하고 이 일을 반복하며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포항시민을 위해 하루하루 시간이 모자라가며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몰랐을때는 늘 불안해하며 보냈을텐데
시청및 우리눈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두들 힘을내며 이 상황을 이겨내고자 노력하는 분들이 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낌니다
아마 이 상황을 극복해내가며 청정지역 포항을 만들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기대해 봅니다.
저는 경북에 자취를 하고있습니다 .
회사일로 7일 가량 인천과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친구들도 만나고 부모님과 식사도 함께할계획이였습니다. 그러나 인천과 서울은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코로나가 심각했고 마스크는 항상 꼈지만 밥먹을때가 계속 신경쓰였습니다.그렇게 불안한 일주일을 보내고 경북 사는곳으로 돌아왔는데 아무래도 코로나가 퍼지고있는 상황에서 퍼트리는 1인 되고싶지않아서 자가격리를 하고있습니다 열도안나고 증상도없지만 무증상환자일수도있을거란 생각에 3주정도는 집에서 격리 하려합니다.더이상의 감염이 퍼지지않기를 바라는 시민중 한명입니다. 모두가 같은 의식으로 이겨내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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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가정,일상생활에서 코로나 19를 슬기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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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기간
2020-9-10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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