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감동 사례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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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날 예고없이 전세계적으로 찾아온 코로나 19~.
중국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우리나라도 감염자가 발생하기 시작하여 이로인해 많은 인명피해도 발생을 하고 모든 국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초래 할 뿐만아니라, 경제활동도 위축되어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어요. 특히 생계를 유지하기위해 하루하루 일터에 다니는 서민들에게는 코로나19로 인해 그마저 일거리가 줄어들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실정이죠.
우리는 현재 국민모두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나 국민 각 개인이 건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지만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있는 이웃에게는 소홀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요즘 제 개인 SNS를 하면서 남을 돕는다는 보람된 일을 하고 있어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정보화 시대에 모두들 개인 SNS를 하고 있는데 아주 간단한 기부방법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사연을 소개합니다.

어느날 눈에 들어온 사연하나.
그들에겐 너무잔인한 코로나19!
늘 밤샘작업을 나가시는 엄마와 오빠와 함께 사는 11살 유진(가명). 이혼한 아빠가 양육비를 주지않아서 엄마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야간일을 나가며 낮에는 잠을 자야 해요. 그러나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해 일거리가 줄어들어 생계마져 어려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유진이는 그런줄도 모르고 엄마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 마냥좋아 한대요.
한숨만 늘어가는 엄마. 유진이와 오빠, 엄마, 이 세 식구의 소원은 지극히 평범한 모두 함께 모여 느긋하게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일이랍니다. 애처로운 사연을 보고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하다가 제가 실천한 작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
그게 뭐냐구요?
바로 컴퓨터나 모바일을 통해 글을 작성할때나 웹서핑을 통해 나도모르게 쉽게생기는 해피빈 콩! 조금씩 쌓여가는 해피빈콩! 이게뭐지? 했는데.... 알고 보니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부방법이에요.
해피빈 콩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소멸되어 소멸되기전에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요~!
제가 모바일에서 발견한 해피빈 기부콩!
그동안 하나하나쌓인 기부콩이 8,900원이 있었어요. 그래서 바로 이렇게 어려운 가정들에게 바로 기부를 했어요. 이렇게 모은 기부금액이 벌써 5백여만원이 되고있었네요.
그동안 많은 이들이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선행을 베풀고 있었는데...
모르고 있었다니... 기부를 하고 나니 유진이네 처럼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나마 생활에 보템이되어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뿌듯했어요.
적은 금액이지만 해피빈 콩 기부를 통해 어려운 가정을 지원한다면, 각 가정에 커다란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지않을까요?. 코로나19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이 이 위기를 넘기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작은실천으로 코로나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세요.
춘천엔 세탁소가 150여 곳 넘게 있는데 협회에 가입한 업소는 43개 정도 된다.
그런데 지난 3월 중순 코로나 19 위기 방역대처 일환으로 자원봉사 센터에서 마스크 제작을 진행 중이었는데 세탁협회 지부장이라며 우리도 마스크 제작에 동참케 해달라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반가움에 다음 날 가게로 직접 찾아 가 뵈었는데 가게는 낡은데다 좁고 열악해서 앉을 공간도 없어 서서 얘기하면서 차마 도와달라는 말이 나오지 않아 마스크제작 함께해주시겠다는 말씀만 감사히 받겠다면서 자원봉사자와 각 단체의 협조로 충분하지는 않지만 저희들끼리 만들 수 있다고 정중히 말씀 드렸더니, ‘그건 아니다 내가 확인 해 보니 자기 집에 재봉틀 있다는 이유만으로 마스크 제작에 참여한 봉사자 분들이 많다는데 재봉틀로 먹고사는 우리가 이 기회에 봉사하지 않으면 언제 봉사 하겠냐‘ 며 2,000장 정도의 재료를 요청해서 드렸다. 드리면서 지부장님 혼자서 가게 일도 하고 본업의 일도 바쁘니 세탁업소 알려주시면 우리가 나눠주고 다 되면 가져가겠다고 했더니 걱정 말라며 다 받으셨다.
마스크제작은 2주 만에 완성해서 가져왔는데, 15개 업체가 참여했고 일과 후 밤늦게 만들었다는데 깔끔한 재봉에 다림질까지 해서 다른 봉사자분들이 만든 것보다 나을 뿐 아니라 구매상품 못지않게 좋았다.
어려운 상황에서 너무 잘 만들어 주셔서 고맙다고 했더니 세탁소를 운영하면서 혼자 먹고살기 바빴는데 재봉틀로 남을 돕고, 받는 분이 좋아 할 모습을 생각하면서 너무 큰 보람과 행복을 맛봤다며 오히려 동참토록 해준 센터에 감사하다고 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다. 그 후 참여했던 협회 업소가 자원봉사 단체 등록을 했고 지금은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하여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가정의 이불세탁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 소식을 듣고 전화 드렸더니 봉사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 함께 사는 이웃 공동체와 같이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 봉사 할 일 있음 저희에게 먼저 연락 주라고 말하는 전화 말속 에서 천사의 목소리가 들렸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진주시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오랜 염원으로 민선7기 들어서면서

지난 4월에 출범을 하였습니다.

저는 진주시장애인체육회 출범과 함께 사무국장이란 중책을 떠맡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비장애인의 한 사람으로 장애인 체육에 대한 부담감 그리고 15개 장애유형에 따른 장애인과의 소통은 비장애인으로서 감내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다가서니 장애를 가진 분들께서도 마음을 열어 제가 건넨 손길을 잡아 주었습니다.

스포츠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 장애인들에겐 유일한 낙이었는데, 코로나19는 세상과 소통하는 길마저 막아 버렸습니다. 특히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에게는 이루 말 할 수 없는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적인 삶을 엄청나게 변화시켜 놓았습니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중단에 따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선제적 방안으로 방역봉사단을 만들어 장애인 시설 및 경로당에 방역봉사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방역활동을 시작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섰습니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 직원 및 임원진들이 자발적 성금을 모금하여 진주시에 오백만원을 기탁 하였으며 한 업체에서는 장애인 시설에 보급해 달라며 손소독제를 진주시장애인체육회에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한 봉사단체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어하는 장애인들에게 사랑의 한 끼 도시락을 제공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의 선제적 방역 봉사활동이 언론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알려지면서 후원을 해주겠다는 업체들이 이어졌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면역력이 취약한 장애인들을 위해 면역력 증강식품을 나눠드리기도 하고 중학교 봉사단체인 나눔피아 학생들은 마스크 끈을 직접 만들어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 직원, 지도자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봉사단으로 구성된 방역 봉사단은 5차에 걸쳐 장애인 시설 및 취약계층시설에 대한 방역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봉사활동을 하면서 장애인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시각 장애인들은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코로나19로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전체에 닥친 큰 위기였던 코로나19는 진주시장애인체육회에 많은 깨달음을 안겨준 선물이 되었음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2010년부터 박인천 Road 음식문화거리 번영회장을 해오다 2020년 3월 25년 운영해 온
식당을 옆으로 용감하게 옮기고, 4월 9일 충장동 4통장이 되었네요.
이웃이 있는 행복 동구란 문구를 떠올리며 제딴엔 참 거창한 파란꿈이 있었네요.
그나마 광주는 코로나가 좀 덜해서 견딜만 했어요.
6월에 동네에 화재가 있어 동직원들하고 뛰어다니고 일복많은 통장이라
오피스텔 두동도 입주해서 270세대 사후 전입신고 확인하고 그나마 또 견뎠어요.
그런데...
저희 동네는 점심시간 2~3천명이 쏟아지는 손님을 20년~30년 받아준 당사가 않되
임대로 인한 이동이 하나도 없는 성실하고 손맛있는 노포골목 입니다.
동네 주위에 금융권, 백화점, 콜센터 회사들이 병풍처럼 있고,
노인 보호구역이 가로지르고 원래부터 다단계 사무실이 7~8군데 있고,
대형 콜라텍이 있고, 어르신 아지트인 지하 다방이 10군데 있는데
점점 주위에 확진자 동선이 뜨기 시작 했어요.
그 많던 손님들이 않보이고 마치 바닷물이 갈라진 홍해처럼 세블럭 넘어까지 보이며
거리엔 사람이 하나도 없는 여름이 시작 되었답니다.
광주가 왜 그래란 전화만 오고 매출이 반의박까지 떨어진 어느날 가게를 이제 인수한
25살 신참 사장이 "사장님 이제 우리 블록까지 확진자 동선이 뜨면 문 닫아야 하나요?"
하는데 막막 하기도 하고, 내가 뭐하러 이 시기에 나서서 통장이네 뭐네 했을까
입을 찢고 싶다는 생각과 "나도 힘들다 이놈아 표현은 안하지만"
별의별 생각이 떠오를 때 그래 동에가서 머리 한 번 맞대보자
잔소리쟁이 여자 동장님한테 달려가 봤어요,
착한 행정계장이랑 혼기 꽉찬 총무님에게 말해서
분무기, 소독약, 물티슈 등을 챙겨주시 더라구요.
그러면서
통장은 반 공무원이여(동갑이라 막할 때 있음 ㅋ) 그 동네 방재단도 구성하고
연세드신 노포들이 방문자 기록부랑 여러 가지 모를테니 같이 뛰어다니게 해 주더라구여
그날 저녁 총무님은 퇴근길에 나머지 소독약이랑 낑낑거리고 갖다주고
첨엔 업주들도 "뭐 효과 있겠어" 시큰둥하고 혼자 다니니 덮고 마스크도 꼈는데
세시간씩 돌아다니다 상황이 더 안좋아져 주민들에게 방재단 동참을 권했어요
말이 그렇지, 월세도 못내는 가장들한테 동네 봉사 하란말 참 힘들대요.
그래도 넷째를 낳은 중국집 사장과 25살 신참이 동참해줘 같이 돌아 다녔어요.
첨엔 시큰둥했던 주민들도 상황이 안좋아져 환영해 주고 구석 구석 소독해 달라
해주셔 참 뿌듯 했어요.
소독하다 넷째 백일사진 찍으러 가는 뒷모습 보고 "자장면 먹으로 갈게"란 위안 밖엔 없었네요.
동네에 갑자기 영감님 한 분이 꽁초를 주워 피시고 마스크도 안쓴채 하루종일 배회
하시더니 주민이 되버려 말로만 듣던 슈퍼 전파자일까 다른분들 걱정이 더 커져가서
또 동에 뛰어 갔어요.
강제력이 없어 어떻게 못한다 하지만 우리 동장님 삼복더위에 다단계 사무실 돌아
다니고 다방 돌아다니며 챙기시더니 금남지구대에 가서 신원파악 요청하고 119
구급대와서 체온 재고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주의 드리고 때맞춰 태풍도 불고
수해도 입고 참 가지가지 하드라구요.
일주일 한번씩 소독을 하던 어느 다음 날 자고 일어 났는데 손등 바닥에서 눈이
내리더라구요.
세월이 지나니 각질이 생가나 싶었어요 그런데 계속 벗겨 지대요.
비비면 날라가는 ㅋㅋ 같이 방역하던 25살 총각이 "사장님 손바닥 피부가 막
벗겨져요 영양 부족인가 봐요" 하드라구요 "어? 나돈데" 하고 행정계장한테
전화해보니 자기도 다른 곳에 봉사갔다 그랬다구 보호 장비가 없어서 그런거니
비닐 장갑을 꼭 끼라고 알려주대요.
젠장! 면장갑 하나끼고 다녔는데 소독약을 희석 했지만 흠뻑 젖어서 아주곱게
벗겨졌더 라구요. "미안하다 다 내가 무지해서 그런다 핸드크림 자주 발라라 말밖엔" 딱히...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돌아다닌 다음날 골목가운데 공원에 확진자 동선이 뜨고
폐쇄가 됐어요. 다행히 식당은 아니어서 그나마 나았지만 정말 그곳 주위 업소들을
중점적으로 소독했는데 뭔일 이라니 하며,
"우리 예지력이 있나"하며 웃기도 하고 한편으론 "워매 진즉 알려주지 겁나 놀랬네"
했네요.
초보 통장이라 알도 모르면서 들이대 들이대 하다 한건 한거겠죠 ^^
그날 생각하면 정말 우리 멤버들한테 미안하고 감사해요.
10.12.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가 발표되자 회사원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아직 회식은 안하는 분위기고 그나마 맛있는 점심을 드시러 나와 주셨어요
오피스룩에 하얀 마스크, 하이힐 - 패션의 트렌드가 되고 결재하듯 당연히
명부를 적어주시고 영양 크림처럼 소독약을 비비시는 모습들이 너무 감동입니다.
배달도 시작해서 "배달의 민족 주문~" 소리도 나고 포스를 찍어 매출을 확인하고
아직은 70% 정도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며 오늘도 분무기를 들고 나가렵니다.
공무원이라면 약간은 부정적인 입장이 떠오르는 대한민국 이지만 통장이라는 반공무원이
되다보니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었고,
더 큰 봉사를 위해 시범 케이스인 충장동 주민자치회 회원도 신청해서 뽑혔구요.
아직은 초보라 다듬어지지 않고 좌충우돌 하지만 우리 힘든 시기에 통장 잘
뽑았다란 얘기들어 너무 좋았고, 따라와준 우리 상가 번영 회원들이 참 애잔해서
올립니다.
주민센터는 위기때 지자체나 정부에 막무가내로 요구 하는걸 현명하게 효과적이게
갈길을 알려 주었고, 주민들은 잘 따르고 솔선수범 해 주어 우리 골목에선 더
이상의 확진자 동선이나 불미스러운 일은 없었어요
그동안 노력해주신 행정안전부 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초짜 통장 (반공무원) 입장에서 보면,
행정안전부, 시청, 구청, 주민센터 그리고 주민들의 연결고리와 소통이 앞으로
코로나 극복에 제일 중요한거 같아 올립니다.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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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가정,일상생활에서 코로나 19를 슬기롭게
극복한 감동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나눠요!
접수기간
2020-9-10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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