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감동사례 공모전 응모하기 19 페이지 > 코로나19 극복 감동 사례 공모전

2020-09-19 15:45:31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이른 저녁이면 ktx역에서 열화상카메라 운용 자원봉사에 참여합니다.서울/수서발 열차가 울산역에 도착하는 마지막 열차까지 한분도 빠짐없이 열화상검사를 통과하여 이상 차단을 예방 하지만 때로는 마스크 없이 이런걸 왜 하느냐 따지시는 분도 계셨지만 몇달간 지속되어 오면서 많은 격려와 성원이 저를 이 자리에 머물게 합니다.코로나19 감염이 시작되던 초기 공적마스크 줄서기를 비롯한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본다면 어느 누구도 섣불리 예단 할수 없는것이 현실이지만 하루 하루 달라져 가는 시민들의 모습에 이제는 k 방역의 효과를 실감 하고 있습니다. 더위와 태풍.장마가 전국을 휩쓸고 지나 갔지만 우리는 굳굳하게 지켜 내고 있습니다.아직 코로나19의 끝이 언제쯤이라는것은 예축에 불가한 일이지만 지금 만큼만 마스크 쓰기를 잘 지키고 비대면 .거리유지만 잘 지켜진다면 아픔의 고통은 없을 것이라 봅니다. 크나큰 현실에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는 어린 학생들 우리의 미래에게 만큼은 준비 하지 못한 부모의 마음처럼 아쉬움과 미안함이 많습이다.물론 수많은 자영업자.영세상인 근로자들 또한 어려움이 크겠지만 우리는 이겨낼수 있습니다.이겨내야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며 함께할수 있는 저력이 있는 자랑스런 민족이기에
해쳐 나갈수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 되는날까지 저는 울산의 관문을 지키며 코로나 확산 예방 활동을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와 절제된 생활로 시대의 어려움을 함께 해주시기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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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9 15:05:01
방역의 영웅 들

올해 3월 1일 일요일이었다. 늦잠을 자고 일어나 간단히 세면을 하고 거리로 나섰다. 버스를 타고 제일 앞자리에 앉아 창을 통해 봄 햇살의 따사로움을 맞으며, 단골 커피숍으로 향했다. 구석진 자리에 자리를 잡고 주문한 커피를 받아 고소한 향기를 음미하면서 막 뚜껑을 벗기려는 찰나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왔다.

“얘야! 아버지가 넘어 지면서 다리가 부러지셔서 119불러서 안양 ○ 병원 응급실에 가셨다. 어쩌면 좋냐?”

'아이고 연세가 84살이신데' 혼잣말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뛰어나와 택시를 잡아타고 병원으로 갔다.

응급실 앞에선 병원 직원들로 보이는 사람 들이 들어오는 사람마다 일일이 체온을 측정하고 있었다. 가족들 중에서도 딱 한 사람만 출입이 허용되었고 환자 침상뿐만 아니라 보호자 응급실 출입 시 마다 손 소독을 하도록 소독제를 이곳저곳에 배치해 놓았다. 마음은 급해 죽겠는데 전염병 방지라니 협조를 안 할 수도 없고 애가 닳아 죽을 지경 이었다.

“불편하시더라도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하셔야 하구요. 안하시면 응급실에 못 들어 가십니다. 보호자 출입증 반드시 패용하시고 들어갈 때 나올 때마다 체온 측정하시구요 반드시 손 소독제로 반드시 닦아 주십시오.”

그러고 보니 응급실이 있는 쪽 문으로만 출입이 가능하고 다른 출입구는 모두 폐쇄를 하여 오고 가는 사람들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보호자도 보호자라는 목걸이를 패용한 한 사람에 한해서 출입을 허가하고 다른 가족은 출입이 허용되지 않는다. 체온측정, 손목에 체온측정을 했다는 비 표시 붙이기, 그리고 이름 전화번호 ,출입시간을 적게 되어 있는 서류를 비치해 놓아 코로나 19 전염 방지를 위해 철저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직원 들은 매우 부드러운 표정에 친절한 목소리였고 마음이 급한 나로서는 짜증이 났지만 그 사람들은 비장할 정도로 단호했고 그 단호함에 저절로 방침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

''좌측 다리 고관절 골절이구요 고관절과 허벅지 부분을 이어주는 사람 몸 중에서 제일 큰 뼈가 골절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내일 고관절 전문의 선생님이 나오셔야 알겠습니다만, 이런 경우 수술은 불가피 합니다.

응급실 의사가 다녀갔다.

신속히 수납과 입원절차를 밟고 아버지를 입원실로 모셨다. 침대에 누워계신 아버지의 옷을 벗겨 환자복으로 갈아입히고, 소변 통을 준비하고, 언제 수술을 할지 모르니 당분간 쓸 물휴지며, 기저귀며 필요한 것들은 사야했다. 응급실 옆 출입문 통과를 수차례, 귀찮을 만할 텐데도 병원 측은 단 한 번도 소홀함이 없이 철저히 출입을 점검했고 통제하였다.

그러고 보니 평상시 평일 낮에는 코로나 검사소 쪽으로 출입구를 만들어 놓고 일괄적으로 출입자를 점검 및 통제하고 휴일이나 야간에는 응급실 옆 출입문만 이용하게 함으로써 혼선을 막는 체계적인 점검과 통제가 이루어졌다. 제일 처음 1단계는 해외여행자 등을 묻는 문진 코너를 거치면 2단계로 체온측정을 하고 이상이 없으면 3단계로 신분확인 및 기록 4단계로 출입자 비 표시 붙이기 5단계로 손 소독제 바르기 등의 순서로 분업화하여 최대한 고객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신속하게 처리되었다.

84세가 되신 노인인 아버지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외부 면회객이 혹시라도 바이러스를 유입할까 걱정하였으나 약 한 달가량 입원하여 있는동안 병실에서 보호자 이외의 면회객을 단 한 사람도 볼 수 없었는데 그만큼 외부 유입 인원을 차단하여 코로나에 의한 감염을 막으려는 병원 측의 노력덕분이라고 생각하고 그 수고에 감사드린다.

아버지의 수술은 무사히 끝났고 1개월 후 다시 재활전문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계속 한 후에야 퇴원할 수 있었다. 아버지께서 입원해 계신 안양 ○ 병원에 1개월간 동안 보호자 자격으로 매일 병문안을 갔었는데 아무리 마스크를 썼다고 하지만 자칫 코로나 감염자와 접촉하여 감염될 수도 있는 제 일선의 환경에서도 매일같이 환한 웃음으로 고객을 맞이하면서 문진하고 체온을 재고 안내하던 병원 직원들의 수고는 코로나 감염을 무릅쓰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직업정신을 보여주었다고 감히 칭찬하고 싶고 코로나 사태가 끝나는 날까지 꼭 건강하시라는 말을 하고 싶다.

특히 출입문 앞에서 그 더운 방호복을 입고 일일이 체온체크를 하던 선생님, 병이나 나지 않았을지.. 자신의 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의사, 간호사 분들이 없었다면 과연 지금의 건강한 대한민국이 있었을지..
지금도 숨은 곳에서 헌신하고 봉사하는 대한민국의 의료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늘 건강하고 힘내시라고 응원의 인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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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9 09:54:53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 감사ㆍㆍ
주인공이 없는 무대 텅빈 무대를 지키는 연출가님이 계십니다.
지난주부터 저희집 셋째(초1학년)넷째(유치원) 개학을 시작으로 6월3일 어제는 둘째 (초3학년) 개학을 했습니다.
모처럼~텅빈 학교가 시끌벅적~해졌습니다!
그간 학교는 조용히 바람빠진 풍선이였다가 어느새 바람빵빵 설레임 빵빵한 알록달록 풍선들로 가득한 행사장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유치원졸업도 혼자하고 1학년 입학식도 못 하고 온라인개학으로 가정교육을 했습니다.
저희 셋째는 자기가 유치원생은 아닌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학교 한번도 못 가보았으니 1학년 새내기 실감을 못 할것 같았지요.
새로산 책가방을 몇달만에 꺼내어 준비물에 교과서를 가득넣고 개학 전날부터 메어 보았습니다.
"엄마 가방이 엄청무거워요~"
"형아~나도 메볼께!"
"안돼~넌 유치원이잖아!"
"그래도 너는 낼 학교가니 좋겠다!"
다음주 개학인 아이들을 부러워했습니다.
아이들 대화속에서 웃음이 뭉게뭉게 엮어 커다란 기대감이라는 꽃다발이 완성됐습니다.
개학날 ~교문앞 플랭카드와 선생님들께서도 아이들을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어서와~반가워~보고싶었어~"마음이 뭉클 했습니다.
묘한 감격의 순간처럼 여러 가지 미묘한 감정들은 다 표현 못 해도 마스크를 쓴 얼굴들은
활짝 웃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발열체크를 하는데 어리둥절하는 초등 새내기 모습이 뒤뚱뒤뚱 아기오리들 같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엄마ㆍ아빠 손잡고 첫 등교하는 아이들. 선생님 안내에 무표정으로 아무 소리없이 따르는 그모습들이 왜 이렇게 귀엽고 마냥 예뻐보이는걸까요?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주인 찾은 책상이며 의자들도 좋아하는 듯 합니다.
"엄마 갈께~이따 집에서 보자"
"선생님말씀 잘 듣고~밥도 잘 먹고~"
군대에 가는 것도 아닌데~엄마는 묘한 설렘에 아이보다 더 들떠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손 인사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 학교 안 텃밭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본 감동스러운 이야기하나를 할까~합니다!
5월초 재능기부 수업이 있어서 학교에 가게됐습니다.
선생님한분이 학교 안 텃밭을 가꾸고 계셨습니다.
"아이고~선생님 더우신데~고생 많으시네요!"
"아닙니다! 우리아이들 올 때까지 잘 키워야지요!" 텃밭에 물을 주시며 빙그레 웃으십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언제 개학이 될지 모르고 자꾸 개학 연기가 되고 있을 때 였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마음이 ...코끝이 찡~찡~해졌습니다.
텅빈학교에서 아이들을 기다리시는 선생님들의 마음, 언제가 될지도 모르는 개학?
아직 볼 아이들도 없는데 열심히 텃밭을 가꾸시는 선생님 모습에 감동의 물결이 출렁였습니다.
5월27일 초1셋째 개학때 준비물 ㆍ교과서 짐이 많고 첫 등교라 교실앞까지 데려다 주고 나오다보니 ~
어머나! 세상에나 ~^^
아이들 없는 학교에서 울 아이들을 기다리는 선생님들의 사랑과 노력으로
텃밭의 푸르름은 더욱더 싱그러워보였습니다.
그새 자랐네요 요아이들은 마스크도 안씌여줬는데 잘 자랐네요

우리아이들을 응원해줄려고 더욱열심히 자라났나봅니다

학교에는 학생들이 있어야하고 선생님들이 계셔야하고 아이들의 재잘거림과 웃음소리가 가득 해야합니다. 텅 빈 운동장에 찍히는 수많은 아이들 발자국들이 오늘은 웃음도장 같습니다.
이제야 학교가 살아있는것 같습니다.^^
이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인데 그간 많이 미루어졌네요.
지극한 일상속에 감사를 느낍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학부모님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 고생많았습니다. (토닥토닥)
그리고 또다른 영웅 의료진 덕분입니다. 지극히도 평범한 일상에 감사합니다.
코로나의 종식을 기다리며
우리다섯남매에게~그리고 모든사람들에게
지극히 평범한 일상들을 돌려줬으면 합니다
마스크착용잘하고 서로 내가족을 위해서
나를이위해서 더 나아가 내이웃을 위해서
힘든시기 서로 잘 견뎌내봅시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켜야할게 더 많은 다섯남매엄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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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9 09:49:09
"형아 마스크" "누나꺼~이거4번형아꺼"
이제는 습관처럼~필수품이 되버린 마스크
4살막내는 아침마다 누나.형아들 마스크를 챙겨줍니다ㆍ
코로나가 빼앗아버린 우리아이의 재롱잔치ㆍ 졸업식ㆍ첫 입학식 다 포기했지요
아쉽고 서운하고 미안한마음 가득했지만 ㆍㆍ
우리는 아이들을 지키기위해 또 방역수칙을 지켜야했습니다ㆍ
답답해도 귀찮아도 지켜야했습니다!
하지만 지키지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ㆍ
동선을 숨기는사람들ㆍㆍ
모이지말라는데 방역수칙 지키지도않고 모이는사람들 ᆢ

아이들은 학교를 가지 못 하고
친구들을 못 만나고
온라인 수업을 할때도 어른들보다 더 방역수칙을 잘 지켰습니다
온라인수업때 저희집은 가관이였습니다
큰애는 이어폰끼고 핸드폰으로 둘째는 테블리PC들고공부방에 둘이 들어가 수업을하고
셋째는 아빠노트북들고 큰방에
넷째는 베란다
다섯째는 거실에서 엄마의 감시를 받으며. ㆍㅋ
웃프지만 저희집 온라인수업때 모습이였습니다
그덕분에~저는 각학년 담임선생님이 됐다가 양호실샘이 됐다가~급실실 영양사샘도 됐다가~ 정신이없었지요^^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말을 잘 듣습니다
어른들이 지켜줘야하는 아이들인데ㆍㆍ
더운 여름에도 마스크 잘 쓰고 버텨주는 아이들또한 또다른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철없는 어른들이 되지맙시다
방역으로 밤낮없이 고생하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유롭게 외출할수있는 그날이 빨리오기를
주인없는 학교들이 빨리 정상화가 될때까지
방역수칙 잘 지켜봅시다
힘내라 우리아이들!힘내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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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22:53:22
저는 교육회사의 영업사원입니다.
올해 2월 19일 오프라인 교육을 끝으로 3월에 모든 교육이 취소가 됐습니다.
이미 계약을 끝낸 건도 전부 취소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작년에 어렵게 입찰에 참여하여 낙찰 받은 건도 취소 됐습니다.

영업은 다른 말로 하면 집안에서 돈을 벌어 와야하는 가장입니다. 돈을 벌어와야 회사가 삽니다. 일개 직원이 왜 사장 같은 말을 하냐고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내가 다니는 내 회사니까요. 3월은 그렇다 치고 좀 나아지려나 했는데 다들 아시는 큰 사건으로 4월은 더 어려워졌습니다. 거래처였던 대구는 밖에 사람 한 명 안 보이는 날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4월도 매출이 0원이었습니다.

그럼 할 일이 없을 거 같은데 신기하게 일이 있습니다. 과정을 취소되면 직장 상사에게 보고하고 강사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공유를 해야하고 돈줄 바라보는 회계팀에도 귀뜸을 해놔야됩니다. 일부 거래처는 다음 달로 연기될 거니까 준비해달라 합니다. 그럼 다시 계약하고 강사들 섭외하고 교재도 준비했는데 또 취소 되면 일련의 과정을 다시 반복합니다. 그래서 일이 생깁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코로나 19 시대 비대면 온라인 교육 과정을 개발해야 됩니다.

이런 와중에 회사 매출이 0인데 사장님을 돈을 빌리러 다닙니다. 직원들 월급 줘야 한다고요. 그래서 매출이 0인데 월급을 받았습니다. 그 월급은 이전에 받았던 월급과는 달랐습니다. 무게가 느껴지더라구요. 근데 사장님이 돈을 벌어야지 라는 말이라도 하면 덜 미안할텐데 부담가질까봐 웃으면서 말합니다. '월급 들어갔어 수고했어.'

코로나 19 어려운 시기 사장님한테도 직원 모두한테도 잘 고맙고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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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17:34:24
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20대후반의 여성입니다. 가족의 건강을위해서도 아파트 이웃을 배려해서도 최대한 집밖에 외출자제를 최대한 멀리하고있어요. 집에서만 지낸지도 오래되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은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러가는데 종종 마스크가 흘러져있었습니다. 뉴스를 보면 마스크에관한 기사를 봅니다. 환경도 주원인이되어 동물들도 위험하다고하네요 방역하시는 분을 생각해서라도 올바른 방법으로 마스크를 사용하고 쓰레기를 버렸으면합니다. 환경과도 관련있지안을까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부터도 방역을하고있을 애쓰시는 모든 국민과 의료진분들과 이웃과 등등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은 마스크대란때의 생각 때문인지 한번 쓰고 버리기보단 손빨래를 해서사용해서 쓰는걸 추천합니다. 여러개를 사서 몇번을 버리는 것보단 환경의오염도 줄이는겸 또 마스크대란이 밀려오는 걸 방지하기 위함이 아닐까싶습니다. 마스크를 재사용을 권장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안좋다고생각하지만 새 마스크와도 완전한 방역이아니더라도 살기위한 건강과의싸움일까 싶습니다. 마스크는 의무화가아니라 자신의 건강을위해 쓰여진다면 모두가 즐거운 삶을 만끽하는날이올거라 믿습니다. 파이팅 넘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일어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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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16:53:11
안녕하세요 올해 29살 취준생입니다. 일자리를 구하던중 공모전을 보게되어 응모하게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바이러스 "코로나19"로 인해서 취업에도 타격이왔지만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줄지어 떼로 사던 초창기 시절이생각납니다. 사재기 열풍도있었죠 저는 남동생과 뛰어서 추운 겨울이 머지 안은시점에 마스크가 여유가 없기에 한 마스크로만 5일이상은 버텼던걸로 기억합니다. 너무 급했던 저는 슬리퍼를 신고서 발이 떤채로 줄을 지어 섰습니다 앞에있던 한 아주머니께서 "아가씨 발이시려워보이는데 이 봉투라도 바람을 감싸보겠수?" 하더라구요 봉투를 건내받고 추운 발에 봉투를 신고 묶었더니 따뜻했습니다 .웃음으로 넘겼던 하루가 아직도 잊혀지지안습니다. 처음에는 창피했고 그상황이 얼떨떨했었지만 지금으로 생각해보면 사람이 조급해지면 무엇이든 할수있겠구나! 라는게 생각이났습니다. 마치 마스크 대란은 한때 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국민들의 협동심과 이웃의 따뜻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국민들이 건강해져서 왜 예전처럼 따뜻함이 전해지는날이 없을까? 하는 생각말이죠. 예전이 그립지만 현재의 코로나를 대응하는 모든 대한민국국민이 건강해지고 늘 기쁨으로 향해서 따뜻함을 잊지 안았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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