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감동사례 공모전 응모하기 26 페이지 > 코로나19 극복 감동 사례 공모전

2020-09-10 16:31:59
서울시 코르나 19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현장 접수 및 서류검토 안내를 담당 하였습니다
갑작스런 코르나 19창궐로 인한 경제생활 막막한 서울시민을 서울시 위해 공공일자리 사업을 진행 하였고
접수는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평균연령이 높다보니 모바일 인터넷을 통한 인터넷 접수는 많은 사람들이 어려웠습니다.
현장접수는 지원자들이 집중 될 수 밖에 없겠죠.
대부분 공공일자리 직무 경우 단무노무 조경관리입니다 공원 한강 서울숲 같은곳에 하루 근무시간 짧게는
4시간 ~6시간 근무 하는 것입니다.
평균연령이 55세 이상이 70% 지원자 많아 코르나 19 방역을 위해 마스트착용 통제 손소독제
특히 방역에 신경을 많이 쓰고 많은 지원자들에 강력하게 통제하여 14일간 2주간 진행됨 현장 접수를
마쳤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제가 근무하는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재난지원금 현장 접수를 진행 하였는데 하루
400~많게는800명 사람이 몰렸습니다.정말 코르나19 방역에 예민하고 재난지원금 지원자들에 마스크
착용강요 손소독제 및 최대한 업무를 빠른진행을 위해 협조를 부탁 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재난지원금 현장접수는 정말로 현장은 아수라장 아비규환 였습니다. 이를제할 강력한
사람이 필요 했습니다. 제 사업장에서 진행됨 현장업무라 서울시가 고용노동부 주관하는 재난지원금 현장
담당자가 이번에 제가 아니지만 저는 많은 사람들을 재난지원금 신청 코르나 -19방역 최선을 다하기
위해 신청자들에 마스크통제 손 소독제 되도록 거리두기 않기 꾀꼬리처럼 여러번 열정적으로 말했습니다.
체력적 정신적 바닥난 상태 였지만 서울시 공공일자리 사업 및 재난지원금 국민 모두가 힘든 상황이기에
안정 건강 방역이 우선 그 다음에 빠르고 정확한 일처리가 생각 저는 그렇게 실행 했습니다.
두 업무다 무사히 현장 접수를 마쳤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 격상한 이때 국민 모두가 자기 스스로를 코르나
19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마스크 잘 쓰고 방역 잘하고 건강한 삶을 다시 살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0 서울시 청년 일자리 센터 공공근로: 김덕경 -
4
2020-09-10 14:24:54
방역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문제 코로나19....
매일매일 뉴스에서 쏟아지는 코로나감염자 수...
그렇기에 정부에서는 단체모임, 사람많은곳을 가지말 것을 당부하지만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되지않는 사람들로 인해 우리에게 답답하고 무기력한 시간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인생과도 같다..
이제는 절대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마스크..
작년까지만해도 사람사는 세상같았지만 2020년 코로나19는 혼자사는 세상... 무인도에 갇혀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허무하다.. 인간은 공동체 생활을 하는 사회적 동물인데.. 지금은 그렇지 못한 삶을 살고 있는거 같아서 갑자기 우리는 인간이 아닌듯하다..
현재 우리는 뉴스에서 나오는 기사에 무조건적으로 순응해야한다... 보수파들이 만들어내는 가짜뉴스... 당췌 말이 안통하는 보수파들... 왜???왜??? 저럴까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어린 초등학생들도 기본적인 상식을 말해주면 알아듣고 이해하는데 보수파들은 도대체 어떤 쇠뇌를 당했을까라는 의문만 생길뿐이다... 그런 사람들로 인해 계속 느려지고 계속 지체되고 해결방안이 모색이 안될뿐.. 지키는 자들에게 있어서 답이 안나올뿐이다.. 정부에서는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을 철저히하고 감염자를 줄이고 없애기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내 주변.. 내가 아는 지인들은 너무 철저하게 지켜서 볼수가 없고.. 같은 한국에 있는데도 미국에 사는 사람들처럼 영상이나 문자로 대화를 한다..
영화나 드라마같은 것이 이제는 픽션이아닌 논픽션으로 일어나고 있다..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되는 일이 되어버렸다.. 이낙연 민주당대표가 되시던날 눈물을 흘리면서 가장 안타까워했던 자영업자들에게 가장 죄송하다.. 미안하다라고 말씀하셨다.. 코로나로인해 가장 타격을 잃은 자영업자들이 가장 걱정이 된다.. 정말 빨리 코로나가 모조리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아무렇지않게 소소하게 살아가던 예전의 평범함으로 가고 싶다.. 코로나가 그냥 우리가 항상 앓고 있는 감기처럼 그냥 새로운 감기의 일종이여서 치료제가 나와서 약먹으면 몇일안에 나을수 있는 그런 감기였으면 정말 좋겠다.. 뉴스에서 어마어마하게 걱정하지 않을 기사였으면 좋겠다.. 현재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역은 가까운 곳을 가더라도 모자,안경,마스크로 무장을 하고.. 항상 청결해야하며 주변에 피해를 주지않는 것이고 절대로 안전을 위해 현재 그렇게 살아야 할 것이다.
1
2020-09-10 12:40:52
저에게는 코로나와 싸우는 최전선에서 일하는 누나가 있습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몸을 아끼지 않고 방역복을 입고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그런 누나에게는 5살 7살 8살 아이가 있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국민 건강을 위해 코로나19와 최전선에서 방역복을 입고 싸우는 누나. 아이들 케어하랴 일하랴 너무나도 힘들고 고된 한해를 버티고 계세요
한번은 누나에게 ' 이 찜통더위에 방역복을 입고 일하면 안덥냐고' 여쭤보니 누나가 ' 밖에서 방역복입고 있으면 불교에 나오는 팔열지옥에 들어온거 같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너무나 감사하고 안쓰러웠습니다.
그런 누나가 자랑스럽습니다. 누나의 걱정은 일도 일이지만 아이들 케어가 너무 걱정이 되나 봅니다.
그래서 온 가족이 누나가족의 돌봄도우미로 나섰습니다. 매형, 어머니, 동생인 저까지 돌아가면서 아이들 돌봄도우미를 자처하고있습니다.
시간내어서 아이들과 지내는건 즐겁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피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족과 지내는 시간들이 많아지니 가족들과 더 정이 깊어지고 깊은 유대감을 느껴서 좋기도 합니다.

요즘 지옥같은 무더위에 방호복을 입고 견디기도 체력적으로 힘들텐데 세아이의 엄마로 고군분투하는 누나 힘내세요 항상 사랑합니다. 형님도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3
2020-09-10 10:26:35
마스크의 중요성
대구에서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연일 대 기록을 갱신하던 시기, 마스크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 지는 상황에서 어린 아이들을 키우고 있던 나는, 누구보다 예민했던 것이 과민했던 걸까 오히려 마스크를 끼지 않는 사람에 대한 혐오감이 날로 커지고 있었다. ‘저만 잘살면 그만인가’, ‘자기 때문에 누군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걸까’, 여러가지 생각들로 마스크를 끼지 않은 사람만 보면 눈을 부라리기 일쑤였다.

편견
늘 편견을 벗어나고자 노력하지만 편견들 속에 파묻혀 마스크를 끼지않은 모든 사람들을 잠정적 코로나 확진자로 판단하고 비난하기위해 노력했던 것 같다. 마스크를 끼지않은 어린 학생, 혈기왕성해 마스크도 필요 없다고 느낄 것 같던 수많은 젊은이들, 마스크 따위 내돈 주고 사기 아까워 할 것 같은 노년의 어르신들까지, 모두 나에게는 코로나 그 자체였고 코로나로 인해 모든 권리가 제한된 나와 나의 가족들의 인생을 방해하는 바이러스임을 굳게 믿었다.

나는 집에 많으니까
그러던 어느날, 길거리에서 또 마스크를 끼지 않은 사람을 봤다. 하지만 느낌이 조금 달랐다. 마스크를 끼지 않은 걸까? 낄 수 없었던 걸까. 겉모습을 봐서는 마스크를 살래야 살 수 없을 것 같은 노숙인으로 보였다. 그 때 숨겨왔던 나의 오지랖이 발동했다. 마스크를 끼지 않은 그 사람을 보며 화가 났던걸까, 불쌍해 보였던 걸까, 단순히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고 싶었던 걸까. 무엇이 되었건 나는 가방의 마스크를 꺼내 그 사람에게 주었다. 특별한 이유도 모르겠다. 그냥 줘야겠다 싶었다. 나는 집에 많으니까.

끝맺음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삶을 해치기 시작하면서 도무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감동사례가 주제인 공모전 목적과는 조금 떨어진 내용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지금도 혹여 마스크가 없어서 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으로 여분의 마스크를 꼭 챙겨 다닌다. 고작 1,2천원짜리 나눔 이지만 내가 나눈 마스크 하나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0.1%라도 줄여 주기를 바랄 뿐이다.
7
2020-09-10 00:58:28
2020년을 생각해보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스러운 한 해였던 거 같다. 엎친 데 덮친 격 태풍까지 오면서 소상공인들과 농부들은 피눈물을 머금었다. 정말 혼란 그 자체다.. 한 번은 뉴스에서 몇몇 사람들이(극히 일부분이겠지만) 한강에서 맥주를 마시며 연인 혹은 지인들과 소풍을 하는 것을 봤다. 누군가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피곤한 몸을 이끌어 여기저기 뛰어다니는데 이 현실이 정말 씁쓸할 다름이다.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각자의 위치를 지키며 헌신하는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제목에서 드러났겠지만 나는 군인이다. 우리나라 헌법 제39조 1항에는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국방의 의무를 지닌다.' 라고 명시되어 있다. 나는 국방의 의무를 지키기 위해 입대를 했다. 복무하던 중 나에게 와닿는 말이 하나가 있었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우리나라를 의미하는 태극기를 옷에 붙이고 경기에 최선을 다해 임한다. 마찬가지로 군인도 태극기를 달고 국방의 의무를 최선을 다해 이행한다. 너희는 국가대표다. 자부심을 가져라."

작년 12월경 우한에서 코로나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2월 국내에서 확진자가 생겨 그 수는 급격히 증가했다. 이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는 점점 올라가고, 국방부도 이에 맞춰 출타 통제를 걸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부대 내에서도 바뀌는 것들이 많았다. 코로나19가 없었을 때 일상생활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누릴 수 있었던 부분들이 정말 감사하는 것을 느꼈고 코로나19사태로 얻게 된 교훈이 아닐까 싶다.

내가 원해서 통제된 것이 아닌 국방부의 지침으로 출타가 통제되었고, 가족, 친구들이 보고 싶었지만 나가지 않는 것이 가족, 친구에게도 좋을 거라 생각했고, 부대 내의 전우들에게도 좋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했고, 실천을 했다. 마스크 잘 착용하기, 손 소독하기, 체온 체크 등 부대 내에서의 통제를 잘 따르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어떻게 보면 정말 사소한 것들이지만 이 사소한 것이 우리나라를 위한 행동이 아닐까 싶다. 최강의 전투력을 유지하고 나라를 지키는 것이 나의 의무이자 군인의 본분이다.

맞다. 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이다.
63
2020-09-09 14:45:26
안녕하세요.

용인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문화 기획 및 연주단체 인뮤직입니다.

모일 수 없는 이 시기에
21명의 우리 동네 사람들이..
어른, 아이 할 것없이

쇼스타코비치 왈츠2번을 함께 연주했어요..

악기 초보인 분도 있고
캐스터넷, 트라이앵글로 참여한 분도 있고..
야근에 시달리다 마감시간 지나 영상 보내신 직장인도 있고..

만드는 동안 어려움도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다 만들고보니..
넘나 뿌듯해요...^___^

음악적 퀄러티는 높지 않지만..
이렇게라도 함께 음악할 수 있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어서 감사했어요~♡


아직 다른 악기를 다루지 못해
캐스터넷, 트라이앵글로 참여한 세 모녀..

아들 바욜로 참여한 아부지..

야근에 시달리다 마감기한을 넘어 새벽1시에 제출한 직장인...

이제 바욜 배운지 얼마 안되서 포기 직전에 주변의 도움으로 성공한 두 친구...

엄마 등쌀에 떠밀려 겨우 참여한 아들들...ㅎㅎ

많은 이야기가 담긴 영상입니다~♡


쇼스타코비치 왈츠2번 연주자 21명

전영신: 총 감독
진윤정
전영신 반장님 남편분
서지완
나현준
나현서
윤선아(현서현준엄마)
이은정(서지완엄마)
김근희
장민호
신동은(서율지율엄마)
김서율
김지율
이연영
이은경
고영신
권승현(권은찬아빠)
권은찬
윤여정(권은찬엄마)
양은진(권승현선생님)
이강한(표준음원출연)
20
2020-09-09 13:04:23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확진자 관련 알림문자가 오고 뉴스에서는 연일 코로나19 관련 기사를 쏟아 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경제/문화/교육 등 전분야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시장의 상인들은 강화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매출이 급락하고, 직장인들은 기약없는 무급 휴직을 넘어 퇴사에까지 이르고 있는 시기 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어려울 수로 더욱 단단해 졌고 서로 힘을 합쳐 극복 해 냈습니다.
코로나19 시대를 잘 이겨내기 위해 지금도 보이지 않는곳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며 희생하는 분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바로 이런 사연들을 모집하여 함께만드는 대한민국 감동 스토리를 만듦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함께 만든 대한민국의 감동 스토리는 여러 콘텐츠로 제작되어 여러분들에게 전달 될 것입니다.
나만의 이야기가 우리들의 이야기가 되고 우리들의 이야기가 대한민국의 이야기가 될 것 입니다.

대한민국의 이야기는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힘과 희망이 될 것 입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 코로나19 극복 감동사례 공모전 운영사무국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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