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을 위한 나롤로 방역~

응모사연
응모자 : 강인순 응모 분야 : 방역 좋아요 : 3개
지역주민을 위한 나롤로 방역~

안녕하세요~ 저는 남양주시에서 살고 있는 세아이를 키우고 있는 봉사자 강인순입니다.
요번 코로나19 극복 우수사례를 접수를 받는다는 문자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받고 나하고는 연관성이 크게 없겠다 생각을 하며 자세히 미처 읽어 보지도 못하고 있다 저녁시간에 나만의 여유로운 시간이 생겨 보내주신 문자를 차근차근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상가에 계신 사장님들이 누가 '이걸 누가 시키신거냐고 물으셔서 저희 아이들 그리고 제가 젤 많이 오는 건물이라 누가 시키신게 아니라 이 건물이 안전해야 상가에 계신분들 또 이 상가를 지나가시는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시지 않으시겠어요?라고 말씀드렸더니 세상에 누가 자기 가족을 위한 것도 아니고 누가 돈을 주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느냐고...아참 이 집 아이들도 셋이나 있지요?라고 하시는데 하기야 저를 기억해주시고 잘 아시는 사장님들이 좀 계셔서 아이가 셋정도는 다 아시는것 같다.
단체에 속해서는 남양주시 재난구조협회에서 방역봉사를 했지만, 함께 방역을 한 시간도 저에게는 소중하고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지만, 그렇게 방역봉사를 하다가 우리 동네 큰 웨딩홀 건물이 하나 있는데, 건물 특정상 가운데가 뻥 뚫린 건물로 사람들의 욍래도 많고 주변 아파트 ㅈ누민들 상가를 찾는 사람들이 주로 머물다 가는 곳이 이 건물 1층이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큰 건물 사람들의 아지트가 밀집되어 있는 건물을 내가 혼자 방역을 해야겠다싶어 자원봉사센터에서 방역에 필요한 소독약과 분사기를 빌려서 열흘이 넘는 시간을 방역을 했더니 아이가 셋 씩이나 되는데 이렇게 하루도 아니고 몇일을 상가 사람들과 일반시민을 위해 확진자가 더 늘지 않기 위한 노력을 개인 해주는 것에 넘 고마워 해주셔서 봉사자로서 새삼 내가 봉사하고 내 스스로 이렇게 조금 애쓰길 잘했다 싶었습니다.
첫 날에는 이러 외 해주는 거에요?라는 질문을 하도 받아서 제가 좋아서 해요 라도 말씀드렸지요.
약뿌리고 손 갈라질텐데...이렇게 걱정해 주시는 분 뭔가 좋냐고.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해 안된다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도 가끔 고마워도 해주시는 분도 계셨지만..
그렇게 일주일쯤 지나니 이분이 이 건물 방역해준 덕분에 학진자가 여기만 없다고 고맙다하시며 내가 올때마다 빵,요구르트,음료등 챙겨주시면서 처음에는 코로나19 우습게 봤는데 여기 미리 방역안하고 계속 신경안썼더라면 상가에서도 미리미리 개인 방역을 신경 쓸 생각을 안하셨을거라 하신다.
나도 그때 우한페렴에서 코로나19로 바뀌면서 이렇게 오래 장기전이 될 줄은 몰랐지만, 최소한 감기보다 더 강력하다면 꾸준하게 해야 하는데 맞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흘이 넘는 시간을 9층 건물을 7층까지 1층 상가부터 개인 사무실까지 매일 혼자 방역을 해드린 효과는 상가 사장님들과 사무실 직원분들 사람들의 빠른 대처를 해드려서인지 개인 위생과 방역에 더 신경쓰시고 애써주시는 사장님들께 오리려 더 감사했습니다.
저는 마땅히 할 ㄴ것을 했다 생각이들어 시작한 일이 또 누군가에게는 작은 감동을 선물해 드린것 같아 끝나는 그 시간까지 고맙다. 감사하다. 라는 인사가 저를 봉사를 할 수 밖에 없게 만드셨습니다.
지역의 안전이 우리의 안전에는 개인의 안전이 사회의 안전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한 저로서는 굉장히 기쁘고 뜻깊은 봉사였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몇달전 이야기가 시간이 흐르니 귀한 저만의 추억이 된것도 넘 감사합니다. 내 손으로 지역의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기 위한 노력에 매번 감사인사로 전해주시 많은 상가 사장님들,주민분들께 제가 더 큰사랑 받은것 같아 다시한번 감사드림다.
무엇하던지 처음은 쉽지 않은 일이있지만, 나 스스로 당당히 말하고 다독이며 오늘도 봉사자로 걷습니다.
그래 내 생각이 옳아싸고 잘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