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과 대한민국의 협력. 한국어 학원에서 코로나19 방역 대책

응모사연
응모자 : 딜쇼드베크 누르메토브 (Korea Academy Uzbekistan) 응모 분야 : 방역 좋아요 : 109개
우즈베키스탄과 대한민국의 협력. 한국어 학원에서 코로나19 방역 대책

안녕하세요

우즈베키스탄 국립 세계 언어 대학교(Uzbekistan state university of world languages)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Korea Academy" 한국어 학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딜쇼드크 누르메토브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코로나 19 방역을 위한 자가격리 대책 중에 저는 코이카-연세대학교: 코로나 19 온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 동안 저는 코로나 19에 대한 대한민국의 경험을 공부했다. 프로그램 교육 내용에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을 위한 모듈들이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유용한 지식을 얻었다. 그리고 얻은 지식을 실생활에서도 학원에서도 다음과 같이 응용할 수 있었다.

첫째로, 우리 학원 학생들과 모든 직원에게 코로나 19에 대한 특강이 진행됩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코로나 19가 무엇인지, 방역 대응, 우리 학원 유행병 때의 특별 규칙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학원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책상 수를 줄여 동시에 교실에 있을 수 있는 학생 수도 줄어들게 되었다.

둘째로, 코로나 유행 방역을 위해 학원 직원들과 학생들은 두 번: 건물 정문과 학원 자체에서 발열 증상을 확인하고 손 소독을 받고 방문자들의 명단이 작성되고 있다. 학원 안에 모두 - 교직원이나 학생들은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고 다닌다. 코로나 19는 이야기할 때나 기침할 때 공기를 통해 전파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로, 우리 지속적으로 학원 교실, 화장실 등의 소독이 실시된다. 수업 전후에는 교실 안에 있는 모든 시설: 책상, 의자 그리고 교실 문, 창문의 손잡이 등이 소독 시행이 진행된다. 수업이 진행하는 동안 창문이 열려 있고, 에어컨도 켜져 있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수업 진행한 교실은 1교시 - 1,5 시간 동안 환기하기 위해서 다른 수업이 진행되지 않는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한민국은  글로벌 연대를 통해 "함께하면 해낼 수 있다" 라고 우리나라 처럼 개도국가들에게 지식과 경험 공유를 멈추자 않아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모두 힘 내고 이 상황을 함께 얻는 지식과 연대를 통해 이겨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