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돕고 사는 사회

응모사연
응모자 : 김예린 응모 분야 : 따뜻한 공동체 형성 좋아요 : 2개
서로 돕고 사는 사회

건대에서 소품샵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이지만 주변 상권 상인분들과 함께 서로 도우며 으쌰으쌰 일을 하고있습니다.
다른 분들과 함께 하니 힘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