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한마당

응모사연
응모자 : 정태숙 응모 분야 : 경제살리기 좋아요 : 3개
서대문 한마당

오늘도 불편한 몸으로 장애인 딸과 의지하며 동네아파트 사이로 둘래길이 있는데 산책을 하며 느낀게 하늘을 보니 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을 연상쾌 하는군요.
산에는 오색 찰란한 단풍과 꽃이 물들고 들에는 벼들이 고개숙이고 바람결에 부딪히며 소리내어 익어가고 있는 풍요로운 가을 계절입니다.
거리에는 할머니들이 구석을 차지하고 재미있는 말들이 오고가고 복잡한 서울거리가 코로나19로인해 한산해 졌습니다.
6.25 , IMF를 겪은 저희들은 코로나19마저 이겨내야겠지요..
세월은 빨리도 지나갑니다. 봄이 오는가하면 가을 겨울이 닥치니 세상도 빨리 발전하여서 젊은이들을 따라 갈수가 없어요.
서대문 구청도 급속도로 발전 되고 아름다운 강산 살기 좋은 서대문 구청으로 변화되었어요..유진상가 지하를 개통한것도 신비롭고 모든 면이 감탄할 정도입니다. 1등 구청 구청장님 고맙습니다. 구청직원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