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재 방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응모사연
응모자 : 이기나 응모 분야 : 방역 좋아요 : 1개
내가 현재 방역을 위해 할 수 있는.....

방역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문제 코로나19....
매일매일 뉴스에서 쏟아지는 코로나감염자 수...
그렇기에 정부에서는 단체모임, 사람많은곳을 가지말 것을 당부하지만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되지않는 사람들로 인해 우리에게 답답하고 무기력한 시간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인생과도 같다..
이제는 절대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마스크..
작년까지만해도 사람사는 세상같았지만 2020년 코로나19는 혼자사는 세상... 무인도에 갇혀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허무하다.. 인간은 공동체 생활을 하는 사회적 동물인데.. 지금은 그렇지 못한 삶을 살고 있는거 같아서 갑자기 우리는 인간이 아닌듯하다..
현재 우리는 뉴스에서 나오는 기사에 무조건적으로 순응해야한다... 보수파들이 만들어내는 가짜뉴스... 당췌 말이 안통하는 보수파들... 왜???왜??? 저럴까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어린 초등학생들도 기본적인 상식을 말해주면 알아듣고 이해하는데 보수파들은 도대체 어떤 쇠뇌를 당했을까라는 의문만 생길뿐이다... 그런 사람들로 인해 계속 느려지고 계속 지체되고 해결방안이 모색이 안될뿐.. 지키는 자들에게 있어서 답이 안나올뿐이다.. 정부에서는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을 철저히하고 감염자를 줄이고 없애기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내 주변.. 내가 아는 지인들은 너무 철저하게 지켜서 볼수가 없고.. 같은 한국에 있는데도 미국에 사는 사람들처럼 영상이나 문자로 대화를 한다..
영화나 드라마같은 것이 이제는 픽션이아닌 논픽션으로 일어나고 있다..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되는 일이 되어버렸다.. 이낙연 민주당대표가 되시던날 눈물을 흘리면서 가장 안타까워했던 자영업자들에게 가장 죄송하다.. 미안하다라고 말씀하셨다.. 코로나로인해 가장 타격을 잃은 자영업자들이 가장 걱정이 된다.. 정말 빨리 코로나가 모조리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아무렇지않게 소소하게 살아가던 예전의 평범함으로 가고 싶다.. 코로나가 그냥 우리가 항상 앓고 있는 감기처럼 그냥 새로운 감기의 일종이여서 치료제가 나와서 약먹으면 몇일안에 나을수 있는 그런 감기였으면 정말 좋겠다.. 뉴스에서 어마어마하게 걱정하지 않을 기사였으면 좋겠다.. 현재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역은 가까운 곳을 가더라도 모자,안경,마스크로 무장을 하고.. 항상 청결해야하며 주변에 피해를 주지않는 것이고 절대로 안전을 위해 현재 그렇게 살아야 할 것이다.